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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4 어종에 한정하여, 주 1회 이상 자주검사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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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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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JF 후쿠시마 어련(노자키 테츠 회장)41일 후쿠시마현 내 어협이 산지시장에서 실시해 온, 방사성 세슘의 스크리닝 자주 검사를 재검토한 것을 밝혔다. 위판 대상 어종을 총 297 어종에서 54 어종까지 좁히고, 위판일 마다 검사를 최저 주 1회 이상으로 변경하였다.

 

실제 운용 변경은 어협의 재량에 맡긴다(현어련) 것으로 완만한 이행을 목표로 한다. 후쿠시마현에 의한 공적 모니터링 검사는 최근 같은 빈도를 유지함으로써 수산물의 안전성은 담보된다.

 

후쿠시마현산의 수산물에서는 현에 의한 공적인 모니터링 검사와 어협에 의한 스크리닝 자주검사의 어느 것도 정부 기준인 Kg100 베크렐 초과한 검사 결과가 20221월을 마지막으로 4년 이상 출현하지 않고, 2025년에 이르러는 99.9%가 검출 한계 미만으로 수치 조차 나오지 않았다.

 

이러한 가운데도 자주검사 대상에 후크시마현 모니터링 검사에서 지난 10년간 수치가 검출된 적이 있는 어종과 어협의 스크리닝 검사로 Kg25베크렐 초과한 기록이 있는 어종은 제외했다. 게다가 정부 기준의 절반인 자주 기준 Kg 50 베크렐을 넘는 경우는 출하 자숙으로 하는 독자적인 출하 정책은 변경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검출 사례 조차 극히 드문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에 대해 과잉검사 상태로 현장 노동을 강요하여 위판 회복을 방해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자주 검사를 어떻게 완화해 나갈지는 각 어협의 판단이겠지만, 후쿠시마현 어업은 정상화를 위한 대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출처 : 日刊水産経済新聞 202642

원문 : https://www.suikei.co.jp/archives/102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