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한기 물가 안정 위해 정부 비축수산물 8,000톤 즉시 공급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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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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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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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정보
어한기 물가 안정 위해 정부 비축수산물 8,000톤 즉시 공급한다 - 5. 20.~7. 15. 고등어, 갈치 등 주요 어종, 정부 비축 물량 최대 수준인 약 8천 톤 공급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금어기 등으로 인해 수산물 생산이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어한기*(漁閑期) 물가 안정을 위해 5월 20일(수)부터 7월 15일(수)까지 57일간 비축 물량 최대 8천 톤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는 시기 품목별 공급량은 명태 5,500톤, 고등어 1,000톤, 오징어 900톤, 갈치 600톤으로, 어한기에 대비한 정부 공급 물량 중 최대 수준이다. 가격이 올랐거나 생산 등 수급이 불안정한 품목이 우선 선정되었고, 시장 공급량은 공급 기간 동안 가격 변동 상황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조절될 예정이다. 정부 비축수산물은 전통시장·마트, 온·오프라인 도매시장, 기업 간 거래(B2B) 등 다양한 경로로 공급*되며,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일부 품목은 가공품**으로 공급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 고등어, 오징어 전량은 소비자 직판용으로 전통시장·마트에만 공급 ** 고등어 필렛, 절단 동태, 건오징어 등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높은 물가, 금·휴어기 도래, 수산물 수급 동향을 고려해 정부 비축수산물 공급을 결정했다.”라며, “이번 공급을 통해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수산물을 적정한 가격에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조업이 재개되기 전까지 수산물 가격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여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추진 배경 ㅇ 5월부터 주요 어종의 금·휴어기* 진입으로 가격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우려가 있어, 수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적정 규모 방출 필요 * 고등어(5.4~6.3)/휴어기(4.28~7.6), 오징어(4.1~5.31), 참조기(7.1~7.31/근해유자망 4.22~8.10) - 대중성 어종 6종(명태, 고등어, 오징어, 조기, 멸치, 갈치)을 대상으로, 어황·비축재고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정 물량을 통해 시장 공급 □ 주요 내용 ㅇ (기간/물량) ‘26. 5. 20. ~ 7. 15.(57일간) / 최대 8,000톤* (단위: 톤)
- 판매처·소비처 선호를 감안하여, 고등어(수입산) 등 일부 품목은 가공(고등어필렛, 절단동태 등) 후 판매처 방출 ㅇ (가격) 시중 도매가격 대비 최대 30% 할인 공급하며, 동 범위 내에서 수매가격·수급 상황 등을 고려하여 판매권장가격 설정 ㅇ (판매처) 전통시장, 마트, 온·오프라인 도매시장, B2B 등 * 전통시장, 마트 등 직판처 배정 후 잔여량은 도매시장, B2B를 통해 방출 * 자료 : 해양수산부 보도자료(2026. 5.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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